주님세운교회

비전 7300

7000명 성도

주님세운교회는 이 시대 구원의 방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며, 복음의 증인으로 쓰임 받을 성도는 정예화 된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무장 되어야 한다. 그래서“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7000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왕상 19:18)에 나타난 것처럼 바알(세상 풍요와 쾌락의 우상)에 무릎 꿇지 않은 성령 충만한 성도, 알곡 성도가 7000명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 받는 교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한 군사는 훈련으로 태어나는 법이다.

1) 전교인 제자 훈련, 2) 생활로 전도훈련, 3) 사랑으로 봉사훈련을 내용으로 하는 3대 훈련을 통하여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무장하게 하여 21세기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기독문화 창달에 힘쓰는 교회, 복음의 증인이 되는 교회, 민족의 파수꾼이 되는 교회로서 예배, 선교, 교육, 봉사, 친교에 주력하게 한다.


300명 선교사 파송

주님세운교회는 이 시대의 구조선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 사역을 위해 구명사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구명 사업을 위해 복음의 증인으로 300명 선교사 파송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먹는 300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에 돌아 갈 것이니라”(사사기 7:7)를 근거로 하여 하나님은 사탄의 마수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일을 위해 준비된 선교사, 영적으로 깨어 있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여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300명의 선교사를 선정하고 훈련, 파송하며 기도와 물질로 적극 지원하는 선교의 항공모함 교회가 되어야 한다.